우리에겐 여적여 서사가 아닌 여돕여 서사가 필요합니다
그걸 위해서라도 여성을 위한, 더 나아가 소수자를 위한 글을 쓰겠다고 다짐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대부분 단편의 새벽
1차 글
피드백은 부드러운 말투로만 부탁드립니다.
좋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쓰고 있는 이 시리즈는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적는 게 90% 이며 저도 실천을 제대로 못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글을 쓰면서 검은 색인 제가 조금씩 흰색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에게도 공감과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파닥 푸드덕 퍼더덕
BDSM, Fetish, Kink에 관해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관련 있다고 여겨지는 젠더와 섹슈얼리티, 사랑과 관계맺음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머릿속에만 존재하는 환상이나 단순 창작보단 현실에서 이를 직접 구현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위주로 합니다. 모든 일은 성인들간의 상호합의된 일이어야 합니다.
리퀘&커미션에 대한 것들을 올립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받은 것도 샘플로 사용하기 위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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