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관련여러가지
완결까지 노력해보자
OC 썰 뭐시기 등등 백업용
“자경씨 되게 맛있는 거 알아요?”
“사모님 아니 서희수씨 저만 믿어요,,”
그렇게 깊어져가는 둘의 밤
아무도 몰랐다.
“엄마 침대에서 선생님 향수 냄새가 나”
하준이 그 말을 하기 전까진.
두 사람의 위험하고도 아찔한 사랑.
글 선물용 포스타입
홀든알파
주로 백합글이 올라올 예정이며 정말 잘생긴 사람을 봤을 때도 종종 남자 연성글도 씁니다.
연성글이 아니더라도 단편 소설이나 시도 올라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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