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쿠는 항상 나의 아랫쪽이었다 항상.. 항상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나만을 졸졸 쫓아다니던 데쿠 그 녀석이 갑자기 나를 떠났다. 그냥 나의 괴롭힘에 드디어 떨어져나갔겠거니 생각했다. 유에이 생활은 어딘가 허전한 느낌이 드는것 빼곤 괜챃은것 같다.
and start
.........
내 인생의 바이블. 쓰고 싶은 글을 쓰면서 행복하려 합니다.
타바스코 베이비
에... 네..
뭐 주로 뜰팁 미수반이나 팀샐 관련 글 올릴거 같고요 그냥 소재 기억날때마다 와서 쓰고 갈껍니다...
글 못 쓰는데 너무 쓰고 싶어가지고 하는거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감마선은 금잔화에 어떤 영향을 끼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