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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인어 예은과 동업을 하게 된 해결사 현수
모든게 다른 둘이 들려주는 유쾌한 세상의 이야기
내가 편하려고 만듦
저는 철이 없고 부족했던 딸이였습니다…
저의 엄마는 늘 저의 행복만 바라신분이죠…
지금까지 들었던 우리 엄마의 사소한 한마디 한마디를 적어볼까 합니다…
어느 누군가의 귀한 딸이자 누나이며 언니이며 동생이였던 나의 소중한 우리 엄마 사랑해❤️
우리 꼭 나중에 또. 만나❤️
하루하루 생각을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