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싶다......
오늘도 내가 보는 세상은 온통 "검은색"이었다.
언제부터 이랬냐고 물어보면 난 내가 기억나는 과거 때부터 항상 그랬다고 말할 것이다. 내 부모는 내가 5살이 되던 해에 떠나버렸다. 아마도 그럴 것이다. 내 기억은 온통 "검은색" 이고 소리만이 나의 기억에 남아있다.
낙서부터 하나하나 꾸준히 그려볼 예정입니다!
나중에는 만화도 그려보고 싶네요!ㅎㅎ
잘 부탁드려요:)
도쿄 리벤저스의 타케미치른, 그 중에서도 마이타케를 많이 다룹니다
나히다, 닐루와 동경 드림합니다! 다른 드림캐가 추가되냐는 추후에 결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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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주의보
폭우가 그치질 않던 그해의 우리에게는 나름대로의 절실함이 있었다.
안녕하세요 흰수입니다!
연화의 등불
상상 속 타래를 실현시키는 곳
천천히 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