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93B
읽고, 듣고, 걷고, 쓰고 가끔 차나 커피를 마십니다. 주로 문학을 장르 가리지 않고 읽습니다. 주로 환상 문학에 대한 이야기를 발행합니다.
덕질 기록용 포타
제 쓰레기같은 욕망을 표출하는 곳입니다.. 취향이 아닌 분들은 빠르게 지나가주세요 죄송합니다.
잘 안돌아가요
피해가면 바게트로 머리 쾅
까마귀와 장미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