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지내던 '하준'. 어느 날, 그는 의문의 생명체에 습격을 받는데...
"헤헤, 오랜만이에요. 주인님!"
그 습격으로부터 지켜준 의문의 소녀, '서리'.
그녀의 등장에 뒤이어 나타나는 또다른 존재들, 그의 평범했던 일상에 비일상이 흘러 들어온다?!
듣말쓰 / 미술
이거 벽돌 아니고 상자인데
안녕하세요, 방탄소년단 빙의글 작가 메르헨입니다.
글이나 그림 재업
뉴욕에서의 다사다난한 나의 연애 라이프
온통 다른 말을 하는 고래들 사이 외로이 헤엄치는 나만의 고래. 고독해지는 그 바다 위에서 잠시나마 이 무전이 위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