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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상을 지내던 '하준'. 어느 날, 그는 의문의 생명체에 습격을 받는데... "헤헤, 오랜만이에요. 주인님!" 그 습격으로부터 지켜준 의문의 소녀, '서리'. 그녀의 등장에 뒤이어 나타나는 또다른 존재들, 그의 평범했던 일상에 비일상이 흘러 들어온다?!
듣말쓰 / 미술 이거 벽돌 아니고 상자인데
온통 다른 말을 하는 고래들 사이 외로이 헤엄치는 나만의 고래. 고독해지는 그 바다 위에서 잠시나마 이 무전이 위로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