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숮 농젤 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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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just an art like
플레이브에 관한 것을 적어봅니다.
Plavarium은 플라네타리움에서 영감을 받아 지은 제목입니다. 어두운 공간에 별을 비추는 플라네타리움처럼, 플레이브가 작품에서 하고 싶어하는 이야기를 테라에 꺼내보고 싶습니다.
꿈꾸던 그날 정말 기다렸던, 나 처음부터 모든 건 그댈 위한 거란 걸.
그 마음만 믿고 나를 잊고 살아요.
내가 있는 곳이 곧 낙원이어라.
넌 진짜 이상해, 그래서 좋아.
토르로키 중심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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