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거짓말처럼 태양에 겹친 날
나에게 어떤 슬픔도 없는 세상은 너니까
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
우울한 썰, 우울을 담은 시나 글을 비정기적으로 업로드합니다.
둘 중 하나만 사라지면 지옥이었다
'고삼생존법'을 러닝한 아이들의 20대 첫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그 이야기에 대한 합작 블로그입니다.
우린 서로가 서로를 너무 사랑했다.
그렇기에 더 아팠고, 고달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