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함.
" 저마다의 이야기를 모아두고 노래를 부르는 한 도깨비의 보따리"
레베카가 좋다.
이대로 영원히 자동결제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넷플릭스 정기 구독을 보다 보람차게 만들기 위해 모인 어중그랑 시네필 넷.
모든 감상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잡초란 사람이 상시 커미션 열었다고 합니다
자작세계관 기반 동물의 숲 주민대표 시카의 작은 일기장
벚꽃을 싫어하는 여자와 남자의 만남.
" 넌 왜 벚꽃 길 걷자고 안 해? "
" 벚꽃 보면 엄마 생각나서. 싫어? "
" 아니. 다들, 나한테 그렇게 물어보길래. "
중학생 시절 어머니와 벚꽃길 구경을 갔다가 교통사고로 어머니가 돌아가셔 트라우마가 생긴 남자 한수현.
" 난 벚꽃 보면. 그날 생각이 나서 싫어…. "
" 무슨 생각? "
" 나 버려진 날, 고아원 아저씨한테 안겨 들어갈 때, 그날. "
벚꽃비 내리던 봄날 버려진 여자 채예빈.
3월 29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