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과 같은 채널이 됐으면
부디 편하게 읽고 가셨으면 합니다.
소설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당신을 위한 작은 시
모으고 싶은 모든 조각들을 그리고 씁니다.
로맨스
세상에 있는 이야기를 봅니다.
feel받으면 돌아오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