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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지 않고 어떻게 압니까?! 그래서 일단 들어가 다녀보고 난 다음,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을 때 그만뒀습니다. 그리고 다른 곳을 다녀보고 또 다른 업종에 도전하고… 그런 여정을 몇 번인가 계속했습니다. 그만두는 일이 반복되면서 자신에게 얼마나 실망했는지, 그리고 다시 그만둘 때 얼마나 큰 용기가 필요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는 사이 잃은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습니다. 누군가 이런 제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 주실 분이 있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그냥 글 끄적이는 사람인데 조회수 맨날 확인하며 사니 조금의 반응이라도 던져준다면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