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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찮은 글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키아누 리브스 필모 관련 드림 모음. 콘스탄틴(2005)/존 윅 시리즈 위주.
처음에는 조금 귀찮았다. 그후에는 호감이 갔고, 결국 네가 좋아졌다. 하지만 결국 게임이니까, 라는 생각으로 가볍게 여겼다. 너는 이제 더는 답장하지 않았다. 마음이 이상하게 빈 것 같았다. 네 프로필을 본 네 반응이 궁금하다. 어떤 그림을 그리는지도 이런 내가 이상한것 같다. 그저 게임일 뿐이고 너는 그냥 그 게임의 일부일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