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나 지금까지 그렸던 그림 백업
우울하고 슬럼프 올 때마다 보러 옴
Gray-scale
낙서,2차
그냥저냥 쓰는 글입니당
우릴 위해 불렀던 지나간 노래들이
여전히 위로가 되는지
당신이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 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끄덕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충분히 의미 있지요
창작소설 올립니다
ㄱㄹ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