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캐릭터 등을 주로 그립니다.
바다도 하늘도 온통 푸르건만
제 자캐들의 스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맛있는선인장] 김선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 생각해본 글들을 누군가와 나누고 싶어서, 쉽게 나누기 위해서 온라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은 10대에도 20대에도....
어느 세월에도 깃든다. 문득 나는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그즈음에 나의 그도 나없이 혼자 였었다.
보이지 않는 끈은 항상 나에게 존재 했었다.
다만 언젠가 놓아줄 용기가 없었기에 ᆢ
ㅡ 뜨거운 울렁거림을 네게 선물 할께 !
내게 와줘서 고마워 지금 이 글을 읽는 나의 you♡
@alsuss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