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장르를 연성하고 글쓰는 블로그. / 정말 뜬금없이 연성.
짧은 이야기들입니다, 다 다른글이 올라올 수 있고 어쩌면 같은 아이의 이야기가 올라올 수도 있습니다. (쥐구멍에 숨어있는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들의 이야기
트에스 | 04^ | 현대판타지 | 현대판타지 소설 주인공 only | 모든 직업 | TWT | 그림인장 only (프로그램O) | 복합 | 성별란 X | 수위등급 1101 | 일상 힐링 | 알 수 없는 존재에 의해 초대된 각 분야의 SSS급들 | 5D | 4월 중 개장
제가 쓰는 자작시를 올리고 공유하는 곳이니,많이 봐주셨음좋겠네요ㅎㅎ예전에 썼던 시들도 여기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끈적끈적하고 육체적인 사랑도 좋지만, 그보다도 정신적이고 아가페적인 사랑이,
단순 명쾌한 먼치킨 이야기도 좋지만, 한치 앞도 안보이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희망을 가지고 꿋꿋하게 이겨내는 이야기가 더 좋은.
마법과 20세기 중반 지구의 문물이 합쳐진 하이브리드 세계 ‘오즈모스(OSMOS). 그 중 달의 대륙이라고도 하는 루아른 대륙은 유독 겨울이 길고 혹독하지만, 그만큼 더더욱 강한 꽃이 자라는 곳이다.
조금은 열악하지만 평범한 생활을 하던 애쉬렐 가족의 셋째 딸 리옐에게 변화가 생기고, 가족의 죽음과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기이한 사건들, 서서히 밝혀지는 미스테리. 그 속에서도 꿈과 우정과 사랑은 피어난다.
한겨울 밤의 꿈 같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