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14 제가 하는 게임의 자캐들을 소개하고 그들의 발자취를 기록하는 곳-.
재미와 아름다움 존재, 그러나 슬픔과 불면도 있는,
그렇지만 극복을 만드는.
취향글 다보면 쓰러오는 비상식량 창고. 주인공들 정말 애정하고 응원합니다. 결코 원한이나 악감정이 있는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