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을 몸 담았던 레스토랑에서 영문도 모른 채 해고됐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는 교통사고까지.
그런데 우리 집에 포탈이 생겼다고?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요리로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차원이 다른 재료로 요리하는 요리사 박세현의 이야기!
그냥 쓴 글 올려놓는곳
와오어엉ㅇ
주인장 특선 메뉴
끄적이는 무지개
그럼에도 나아가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