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두 무릎을 끌어안으면 문득 심장이 뛴다는 게 낯설어지지
소소하게 굴러갑니다. RPS X
빈늘을 합니다
그냥저냥 흘러가는 곳
양썬이 메이저가 되는 그 날 포펑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