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함께였던 우리.. 손 닿으면 닿을 것만 같던 너가 이제는 닿을 수 없는 먼 존재로 느껴진다.
너는 나와 다르게 항상 하나 부족한 게 없는 존재였지만 이런 감정은 처음이다. 우리는 어떤 사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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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쓰는 거 처음이라 많이 어설퍼요
1차 벨 낙서
그냥 1차올림
나는 처연재결합 먹는데 너네는 로봇춤이나 추고있어
2024년 현재 17수생입니다.
정확히는 15수부터 시작인데 17수라 하면 더 좆망한 느낌이 나서 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