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창작.
'그'
당신의 그를 떠올려보세요.
'그' 와 '사랑' 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토니른, 주로 스팁토니/닥스토니
조각글들을 모아놓습니다.
됴들됴들
아무래도 양식 중에서는 파스타를 좋아하는 편.
여주가 맞닥뜨린 남주 김영하와의 첫 공기는 뜨겁고도 습했다. 마주친 시선. 언어로 형언하기 힘든 그 남자의 눈빛. 그들 젊은 두 남녀에 끝없이 비치는 욕망의 불꽃 튀는 서술을 따라가보세요. 그 두 사람을 방해하는 인물은 다름 아닌 여주의 가장 절친 **우정이냐, 사랑이냐, 갈림길에서 여주가 선택한 것은 과연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