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이 걍 조아서 ,,,
메모장에만 두려다가 이런 걸 좋아하는 다른 누군가에게도 슬쩍 보여주려고요
혹은 하이젠버그
달빛에 짙게 물든 밤
유일한 우리의 시간
사랑이 어떻게 변해
아무거나 올려보겠습니다.
포스타입한지 얼마안된지라...;;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