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시간은 되돌아오지 않아.
연체리스트 외
베르그렉, 뫼르그렉등의 그렉른을 먹습니다. | @sseulegi_bongtu
소소하게 내가 보고 싶은거 내가 쓰는 곳
하늘은 파랗다 못해 투명해져
나락은 들여다보지 않는 편이 좋아.
(시날/컴션/닫종/자캐정리)
행복은 멀리에 있어요 우리는 행복 찾아 헤매는 조각배
외로운 바다 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그저 스쳐 지나친거예요
小膽한 듯한 사람의 笑談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