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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시 쓰는 곳, 감정 창고이자 나 자신과 대화하는 공간
갑자기 뜨문뜨문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들을 써내려 갑니다. 이 작품에서는 삶과 죽음 그 사이 경계와 소중한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바닥에 달라붙은 글을 힘겹게 떼내어 모아놓는 곳.
너무 길어져서 / 깨져서 / 외부유출금지 / 그 외 기타 어쩌고저쩌고를 위해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