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렸을 때부터 늘 강아지와 함께 자라왔습니다. 그중 제일 오래 함께한 반려동물이 최근에 무지개 다리를 건넌 '재롱'이에요.
기억력이 좋지 않아 잊는 일들이 많은 사람인데 시간이 가면 더욱 옅어질 소중한 시간들이 아쉬워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안엘위주의 글만 올라옵니다.
엘공은 본인이 좀 못먹는 편에요ㅠ
김광영-<게르니카 비하인드>의 후속작.
코로나시국 고3에 인생을 내다버려 재수생인 그녀의 한풀이 공간임
이것저것 백업(중벨소 위주)
백업 겸 끄적임용
이것저것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