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편지가 오직 네게만 닿을 수 있기를 바라며. 친애하는, 당신에게. ―Yours sincerely.
쓰고싶은거 쓰면서 살아요
귀멸의 칼날과 전기민들레에 버닝 중
그리고싶은걸 그립니다
MS가필드의 글연성을 모으는 곳입니다..
안녕하세요ෆ
제가 쓰고 싶은 거 써요...
재밌게 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