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소년이 시골 마을에서 한 소녀와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수평선 - 하늘을 쳐다볼 수 없었던 바다에 빠진 소년의 이야기
자유연재
그냥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게 산 사람의 인생이야기(별거없음 주의)
어릴 적 마음 속에 담았던 아름다운 이야기들은 여전히 진행 중이니
대충 로투킹 끝난 즈음부터 업뎃이 멈춘 케팝 화석의 옛날이야기
쌍둥이 이한솔과 이한강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어느 혼마루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보고싶어서 만드는 에필로그 다음이야기
1차 창작과 뜰팁 분들의 2차 창작 이야기 나무들이 자라는 과수원 입니다.
보고 싶은거 없어서 내가 씀
상황극 그 이후의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