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벤드부는 들어가지 말라고 했을텐데요?”
청국장 전문
게이넥스트도어
@kitsch_9
아니 내 기옥 무슨일 하나도 안나
"츄야, 내가 자네를 좋아하다고 생각하면 어떨 것 같나?""... 멍청이 늦잖아." 다자이가 포트마피아를 그만두고 츄야는 홀로 포트마피아에 남게 되지만 츄야는 다자이를 단 한번도 잊은 적이 없다. 츄야는 혼자 몰래 다자이 그를 좋아하며 다자이외 재회를 기다리며 지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