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볼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떤 소리를 낼까
만지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하며 쓴 시입니다.
탁밍, 탃밍, 뭉밍, 탃밍뭉
배고파요
많이 늦었지만, 소중한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앞으로 더 많이 남은 두 아들과의 추억을 담아보려구요
(최대한) 매일 매일 사소한 얘기라도 기록해보려고 해요
단편 소설을 주로 쓰는 글커미션 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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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