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작게시요요임시블로그
트윈촬, 올리기 초큼 부끄러운 촬영본들이 올라옵니돠~
비가 올 땐 집에 불도 들어오지 않는 자그만한 시골 마을.
매일 땡볕에서 일하기 싫어 동산 위로 도망쳤다.
걸어가면 우체부 아저씨에게 들켜버리니, 뛰어올라가야 하는 동산.
털썩 - .. " 아야! "
죽을 듯이 뛰어 올라와 숨이 찼기에 항상 같은 자리로 쓰러지듯 앉았다.
그런데 오늘은 그 자리에 뾰족한 물건이 튀어나오는..데?
그 물건은 .....
천사와 악마와 고양이의 사랑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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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hwa0613 트윗에서 쓴 썰들을 백업하는 용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