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관련 팬픽을 쓸겁니다. 거의 짐총위주로 쓸것갔습니다.
저는 전문가가 아님으로 무언가의 차고나 실수가 있을수 있는점 알아두세요.
파판14
대마법사의 친딸, 나비드 아르베에서 대마법사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쓸려고합니다.
나와같은 어린시절을 보냈던, 보내고있는 분들에게
나같은사람도 있으니 당신은 더욱 잘 할수있다, 잘하고있다 라는 메세지를 전달 하고싶어요 :)
가끔가다 끄적인 시입니다. 시는 자주 안 읽습니다만 글쓰는거 자체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부족한 글이니 그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단편이나 장편글
팬픽이나 이것저것
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에서 영감을 받아 쓰게 된 소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