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천히 굴러갑니다.
주술회전 네임리스 드림을 쓰고 있습니다.
백렌 좋아서 자급자족하기로 함
심심해서 적은 공중전 글 입니다.
고증오류가 있어도 그저 재미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느..릿..느..릿..
많은 분들께 따뜻한 온기를 전해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단편, 시, 영화 리뷰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언제나, 오직 너만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