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미션 받습니다.
타인이 사랑하는 글을 흉내내는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글을 마음을 담아 쓰려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도 제 진심이 닿기를 바라요.
쓰고 싶은걸 쓰겠다
안녕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