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은 싸울 때도 있지만 너희와 함께여서 좋았어. ’
그때 그 시절, 5학년으로 올라가는 새학기부터 종업까지 친구들과의 이야기를 담아 만든 소설
제목 그대로입니다. 스터디그룹 위주
중혁독자
무지성 12280707%
종교 테러집단에 의해 전 세계로 보급되어있던 기계가 해킹되어 인간들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반쯤 멸망한 세계에서 돌팔의 의사들에게 멋대로 개조된 인간들. 그들은 자신을 고쳐줄 세계 최고의 과학자 ‘길버트’에게 향한다. 그리고 그것은 길버트의 아들 ‘한결’도 마찬가지였다.
드림 푸는 곳
우리의 예쁜 눈물
정대만 최애🔥 태섭대만 위주로 대만왼 빼고 다 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