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노래는 흘러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니, 못했다고 합니다.
자서전에 가깝지만 소설.
마뽕책은 마이너 감성이지만 따뜻한 책리뷰와 다양한 상황에 맞는 책 추천, 가끔은 영화나 드라마 이야기를 쓰는 채널입니다. 분노 가득한 세상이라 까칠하고 공격적인 글이 난무하는 세상입니다. 저까지 거들고 싶지 않아 가능하면 좋은 점, 긍정적인 이야기만 쓰려고 노력합니다.
안녕하세요.
똥통학교에서 퇴마하기
라고 말하고 강하만 존나 쓰기
권세모적폐만 주구장창씁니다
대학병원, 개인병원, 폐쇄병동, 개방병동을 골고루 돌아다니며 우울증을 타파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 흔적을 담았습니다
순른만 하는 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