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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시 반에 만든 두 명의 일기장
짧고 단편으로 올리는 이야기 채널입니다. 장르는 딱히 정해져있지 않아요. 가끔씩 장르 신청해주시면 쓰기도 할려고요!
하나는 3년간 좋아한 동갑, 하나는 조금 무섭고 편한 선배, 또 하나는 조용해 보이지만 활발한 선배, 마지막 하나는 진짜 조용한데 왠지 귀여운 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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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망상과 생각들을 음미해봐
고대 그리스어를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 끄적이기 시작한 메모들을 모아서 적게 되었습니다. 저만의 상상의 세계를 기록해 두는 것도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비록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처럼 방대하고 튼튼한 세계관을 짜진 못하더라도 정통 판타지 계열 소설 좋아하시는 분들이 조금이나마 즐겨 주셨으면 합니다.
화성에 내딛는 첫 발. 행성에 홀로 남겨진 사람. 70을 버린 1의 선택. 그리고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