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에 이야기를 담아 보내리.
여성만을 위한 이성관계/유혹술/연애심리 칼럼과 팁을 공유합니다.
[창작소설] 세상을 사랑하지만 한없이 나약하여 세상을 만들 수 없던 신. 만든 이로부터 잊혀 사라지고 있던 어떤 하나의 세상을 발견하고 자신을 흩뿌려 세상을 살리고자 한다.
아이와의 이별
냐미와 국화빵이 글 쓰는 곳
망한 사랑을 사랑합니다
솔부 규훈 호우 합니다.
처음 써보는 글이에요. 부드러운 눈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 감사히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