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봐도 되는 나의 공간
난 매일 악몽을 꿔..일어나보면..상처가..나있어...아마..내가..자해한거..겠지... (안녕하세여!오찡어 입니당! 처음 연재작품 입니닷! 처음 연재 작품이라....하나하나 화의 분량이 적어도..이해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ㅜ 그래서..더 많이 올릴게요..!감사합니당!)
아직 뭘 써야할지 몰라서 방황하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선비 둘의 사랑 이야기.
삿포로에 갈까요
나의 어두운 부분을 이야기합니다. 오늘 나의 바다는 어떤 파도일까요?
그냥 가끔 와서 글 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