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써보고 싶었던 내용들과 그저 그럴수도 있지만 한 번쯤은 경험해 봤던 수많은 순간을 글로 만들어 기록하고자 합니다.
영감의 추억을 기록합니다.
영원히 낳고 영원히 죽였다. 그럼에도 생이었다.
여우비 커미션용
그냥 머리에 떠오르는 것들
히나른 파는분들 여기로 다들 모이세요!!!!!소재추천도 받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