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젊음에게 전하고 싶은 위로와
젊음의 무모함을 그리워하는 늙음의 이야기.
그리고 그 양쪽의 밤에 대한 이야기.
밍왕 / 레카스 댁들두 됴아해 ? °○°
사소한 즐거움이라도 제 글로 인하여 얻는다면 그 걸로 충분합니다 저는
방탄소년단 알페스
어디 내놓지도 못하는 쓰다만 2차창작ㆍ드림ㆍ크로스오버 소설을 올립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여러가지를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