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우,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드림 백업용( •͈ᴗ⁃͈)ᓂ- - -ෆ
의사들이 변신하는 장르에서 양날개드림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뚜까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씁니다.
내 눈과 우주가, 별들 하나하나가, 구름 한 뭉치가, 태양의 플레어가, 행성의 궤도가, 혜성의 먼지가, 성운의 빛구름 한 줄기가 마주쳤을 때 뒤늦게 알아챘다. 한 소녀가 천공을 동경하기 시작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