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손주의님이 애정 가득하게 만든 자캐 세계관 이야기
상상하는 별별이야기들을 적습니다.
나중에 읽으려고 재미로 씀
등장인물, 배경, 이야기 모두 내가 창작함
달이 태양보다 아름다운 이유는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야
관측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요.
해리포터속 제 자캐 우진 롱보텀과 진 롱보텀에 이야기
꽃을 주제로 쓴 사랑스러운 소년, 소녀의 사랑이야기
마음이 너무 아팠던 날 상당받으면서 성장한 나의 이야기
어렸을때부터 짝사랑 많이 해본 짝사람 화석의 이야기
프로 집콕러 두더지, 두덕씨의 일상 이야기입니다.
개인 경험담과 mbti를 엮은 이야기를 합니다
때로는 에스프레소같은 쓴이야기가
때로는 프라푸치노같은 단이야기가
때로는 케이크같은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 작은 카페 안으로 들어와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