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여중생의 글쓰기 놀이.
울보공과 후회공, 무심수를 사랑합니다.
하지운(수)을 향한 권세혁(공)의 눈물 어린 사랑 이야기
부자가 되기 위해선 가난한 마인드를 탈출해야 한다.
부자마인드가 가지는 삶의 이야기.
부마 원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의 마인드를 체크해 보자.
쿠솟따레와 이카레망가카의 그레이트한 사랑 이야기
문학이라는 세계에 살고있는 단어들의 이야기.
각자 다른 단어를 뜻하며 살아가고 있다.
6명의 단어들의 좌충우돌 성장이야기 들어보시겠어요?
아름다운 이야기 뒤에 이어지는 또 다른 이야기. 어쩌면 누군가의 상상의 여정. 어쩌면 누군가의 눈물의 회고. 이곳에 담긴 것, 그 정체가 무엇이든 그대는 그저 이곳에 잠시 머물렀다 가지 않겠습니까?
생각나는걸 적어보는 곳입니다. 오른쪽에서보면 하찮은 이야기들 이지만 왼쪽에서모면 영감을 줄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적는 곳입니다.
아마도 아저씨들의 사랑이야기가 쓰여지지 않을까 십네요..하핫
바에서 일하는 알바생 민규. 그 바의 단골손님 지훈.
그곳에서 이어진 질긴 운명이야기
가끔 자캐들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내는 곳 / 관덕캐 언급도 존재합니다
먼지에서 태어난 하찮개과 고양이 브로콜리, 개 파프리카의 힐링 이야기
소소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가진 애니메이션을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