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난 큐브에게서 조종당하는 소녀를 찾아라.
생각날 때 씁니다.
영원한 건 없다고 하지만 그에 준하는 정도로 오랫동안 사랑받길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수학을 탐구합니다.
서로간의 유대를 맺고, 순서를 재정렬하고, 정체성을 확립한다.
발버둥쳐라. 더 나아가기 위해. 존재의의를 담기위해.
집합을 넘어 단체. 단체를 넘어 하나의 개념이 되기까지.
그냥 이래저래 모아 놓은 저장고입니다.
글쓰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