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zero입니다.
여러분들의 공과 사, 그 어딘가 에 항상 있을 ZERO입니다.
열 손가락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글쓴이의 작은 공간
자세한건 직접 보시길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탄생하는 곳입니다.
아까운 작품 모음
비엘 러버
글쓰기
쓰고 싶은 걸 쓰고 저장해두는 공간입니다.
별거아닌 나의 일기
늘 단순한 생각으로 살아가는 제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때는 아마 시 쓸때와 막히는 시험문제가 있을 때 일겁니다.
이 시들이 맘에 안들어도 괜찮지만 호의는 언제나 좋은 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