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죠의 동기입니다만.17살이 된것도 모자라 여긴 어디인데요?젠인가 천여주박에 음양사인 드림주는 아니?'나'는 오늘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온 너에게, 말 없는 눈발로 내 옆에 서 있었던 쓸쓸함을 묻지 않으리라. 어느 날 막막한 강변로에서 다시 너를 잃어버리고 창문 틈에 너를 기다린다는 戀書를 꽂아놓을 때까지.
걍 그림인데 소설도 올리고 만화형식으로도 올려요
주로 여돌 위주로 써요(슈숮, 낌면, 농젤농, 조이린, 도댕 등)
요즘 현생에 치여서 떠납니다 ,,, 그래도 가끔은 글(이라 쓰고 썰이라 읽는다), 연성 백업하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