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0,000개
그냥 생각나는 대로 글 적는 채널입니다. 짧을 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 러프들.
단편글: 짧은 형태의 단 한편으로 구성된 소설. 스쳐지나가는 글: 작가 머릿속에서 샤아- 하고 지나간 무언가의 뜻, 의미가 들어 있는 소재. 단편과 비슷하지만 단편은 작가의 창작물이 들어갔지만 스쳐지나가는 글은 말 그대로 머릿속에서 스치듯 지나간 글. 조각글: 짧고 간결한, 조각조각 나타낸 글.
죽어버린 활자들 속에서 살아남기, 내가 찍어내리는 문장들이 누군가의 지혈제가 될 수 있도록.
에세이를 씁니다. 일상 기록용이기도 하고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쓰는 채널입니다. 원하는 내용이 아니라면 패스하세요. 기본적으로 글은 반말 존댓말 섞어서 씁니다. 우울증을 겪고 있는 내용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