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하는 여행
그냥 쓰고 싶은 글 씁니다
|뉴트민호|토마스민호|민호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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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타, 바다벨
글쓴이, 바다벨
“모두 바로 태양빛에 걸려있는 저 먼지 같은 작은 점 위에서 살았습니다.”
말뭐. 아저씨들 사랑해 그래서 9집은 언제내니.
썰/기타 연성 백업용..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