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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6시에 일어나 개밥줘 소밥줘 백경단오 덕질해
2070년, 감정이 없어진 无감정 세상 속 난 나와 같이 감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를 찾으며 살아간다. 겨우 만난 둘은 서로 감정을 숨기고 있다. 감정을 숨긴 채 둘은 이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당신은 지금 행복하신가요? 모두에겐 지금, 현재가 중요할 순 있지만 과거를 지우지 못해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야하는 현실을 마주한 사람들과 공감하기 위한 채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