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연성 저장소.
Mercury
향기 없던 나의 하루를 채워준 너
트친님 여기예요 여기
쓰고싶은 글 씁니다
진뷔, 민뷔, 뷔른, 슈홉
우리는 계속 별을 헤엄치자 저 먼 바다에 닿기까지 호흡을 멈추지 않고서 발버둥치자 저 물이 턱에 닿기까지.
2차 글연성
성인만 구독해주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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